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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교직 생활하며 경험한 것과 명예 퇴직 후 생활하며 느끼는 소소한 감정과 생각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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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
나 자신에게 치유로서의 글을 쓰고, 당신에게도 작은 위로가 혹은 힘이 되는 읊조림이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나누고 싶고, 소개해주고 싶고, 함께 웃고 싶은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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