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손으로 하지 마라
회계, 세무, 급여, 4대 보험, 증빙, 계약, 캡테이블… 이걸 다 대표 혼자 챙기라고? 다행히, 아니다. 지금은 이 대부분을 자동화하고 시스템에 맡길 수 있는 시대다. 적절한 도구(툴)를 깔아 두면, 대표는 '입력 노동'에서 벗어나 '판단'에만 집중할 수 있다.
핵심은 도구다. 반복되는 운영은 손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사람이 매번 손으로 하는 일은 실수가 나고, 사람이 떠나면 사라진다. 시스템에 얹어두면 실수가 줄고, 기록이 남고, 회사가 커져도 무너지지 않는다.
다만 주의. 도구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멋진 도구를 잔뜩 깔아놓고 정작 안 쓰는 회사가 흔하다. "지금 아픈 곳부터, 하나씩" 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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