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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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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전국호수예술제대상,신춘문예당선, 인천문화재단선정작가,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Book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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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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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엄마와 화가 딸
화가 엄마와 발달장애 화가 딸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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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끝
글쓰기도 좋지만 글쓰는 사람들을 더 좋아합니다. 글로 소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흔들릴수록 글이 쓰고 싶어』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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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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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수요일에 수수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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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띵두
작고 작은 자잘함, 섬세함, 세밀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 모든것에 초보인 내가 일상의 것을 에세이, 시, 그림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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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자연을 느낄 수 있음을 감사하고 자연을 사랑합니다 소소한 일상에 행복을 느끼고 나에게 뚜렷하게 공존하는 선과악 악을 누르고 선을 행하며 좋은사람 따뜻한 사람이되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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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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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삶에서 겪는 희노애락의 감정들을 글을 비롯한 창작으로 풀어내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Vallentin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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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교장
92학번 자칭 MZ 세대 교장입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학교와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글을 씁니다. ‘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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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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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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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의 소소한 날
대단치도 않은 하루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보낼 수도 없는 날들.... 그 날들의 기억이 모여서 인생이 되는 걸까요?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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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 그리고 <추모시>를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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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타드
01년생 항해사 | 글쓰기와 투자를 합니다 | 도전을 통한 삶의 시행착오를 글로 전해드립니다. | Never Say Never | 내 한계는 내 마음먹기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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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란ㅣ갓출리더
[ 숏폼 에세이 & 여행 기록] 떠나는 순간 알게 된다. 세상은 넓고,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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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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