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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감정은 흘러가지만, 구조는 반복됩니다. 사람과 관계의 흐름을 읽고, 그 이유를 문장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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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우
마흔의 길목에서 15살 터울 남매의 엄마로 살며, 잊고 지낸 내면의 아이를 마주합니다. 과거의 상처를 보듬고 오늘을 치유하는 '마음 쓰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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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헤
신화의 여백에 인물을 채워 넣는 사람입니다. 단군신화 속 침묵하던 이들에게 말을 돌려주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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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따뜻한 사랑(愛)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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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대표•저널 투자가, 언론의 기초 저자, 국회 대학생토론 심사위원ㆍ KTV 토론 심사위원, 연합뉴스 TV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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