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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김
고등학교 친구가 초승달을 닮았다며 붙여준 별명이 초월이다. 마르고 턱이 나온 편이라 붙여준 별명, 싫지 않았다. 이제는 살이쪄서 반월을 프사로 삼아본다. 마케터이자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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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슬롯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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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글 작가 고결
'고'요한 바람'결'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일상의 떨림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그 순간의 평온함을 글로 표현합니다. 고요한 바람결처럼 '고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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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
비주류 일상 B급 전문작가. 유머는 포기 못해 글을 씁니다. 유미의한 내가 느낀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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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s
한때는 누군가의 딸,누군가의 아내,누군가의 엄마가 되려 했던 사람.이제는 자기 자신으로 다시 살아보려는 중.낯선 도시와 따뜻한 바다를 사랑하며,잃어버린 조각들을 주워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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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담
일하며 농사짓는 도시농부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사람의 향기를 찾아 산에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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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치
브론치입니다. 저라는 사람의 프로필보다는 제가 쓴 문장들이 여러분께 먼저 닿기를 바랍니다. 그 공백만큼 더욱 밀도 있는 따듯함을 담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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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날세상
낯섦을 즐기는 걸음을 걷고 있으며、 차안에서 잠자면서 마음에서 솟아나는 글을 쓰고 싶은 늙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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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제월
백수 1년차의 좌충우돌 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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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재밌게 삽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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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호
30년차 정형외과 전문의 & 의학박사. 약으로 유지되는 가짜 건강 말고, 진짜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최신 의학 저널을 통해 연구하고 시민들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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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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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글쓰고 그림 그리는 중년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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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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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부
10년차 주부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랍니다. 나에 대해,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기록하는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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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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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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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ylvia
내 안의 틀이 견고한 나에게 허락한 유희로 가득한 삶... Homo Lud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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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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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드
근근이 먹고 살더라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주체적인 삶을 사는 낭만을 꿈꿉니다. 자궁내막암 진단 이후 달라진 삶 속에서, 나의 시선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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