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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사금
20260424(금)세상이 멈추고 잿빛이 되고서야 살기위해 감정을 옮겨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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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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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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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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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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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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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미
말보다 글로 마음을 전하는 게 편합니다. 누군가의 고민에 답장을 쓰고, 가끔 그림바카라을 보며 위로받습니다. 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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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조카와 노는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사이버대에서 문예창작과 한국어교육을 공부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영어영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재미추구형 사람입니다. 댓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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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인내심을 가져라. 마음을 잘 다스려라. 어둠 뒤에 빛이 있으리니. 안녕하세요~^^ 김혜정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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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헤르만 헤세
저의 춤을 세상에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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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오래 일한 사람의 시선으로 일상을 씁니다. 상처는 과장하지 않으며, 버틴 시간은 가벼이 넘기지 않습니다. 따뜻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문장으로 오늘을 살아내는 사람의 마음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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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여행일기, 사진 에세이, 단편소설 비슷한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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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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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제월
백수 1년차의 좌충우돌 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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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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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야
안 해 본 것, 작은 것부터 도전하고 있습니다. 마음가짐을 바꾸니 안 보이던 것들이 보입니다. 나만의 걸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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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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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
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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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래
음식으로 추억하고 요리로 치유하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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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규
글쓰기와 글쓰기 '사이'에서 시간이 흘렀다. 어떤 공백은 돌아보았을 때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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