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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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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쌤
과학은 사실보다 더 큰 이야기를 품고 있다고 믿습니다. 과학과 일상을 잇는 따뜻한 글을 통해, 누구나 과학의 신비를 느끼고 그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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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내리는 눈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그곳에 한참을 머무르며 일상 속의 작은 기쁨과 즐거움을 손에 쥐려 애쓰는 사람입니다. 드라이 레드 와인을 좋아하고 알리오 에 올리오를 즐겨 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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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냄새
해질 무렵의 바다, 연 날리는 사람들, 공원, 산바카라, 영화 <빌리 엘리어트>, 양조위의 눈빛, 소설 읽기, 맑은 날을 좋아하는 고양이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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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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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단 하루도 같지 않은 바다를 씁니다.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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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토끼
어느 산속에 사는 1994년생 다친 백수 토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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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지니
호주에 사는 50대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작고 조용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들, 지난 시간을 통해 얻은 깨달음들을 글로 남깁니다.삶의 조각들 함께 나눌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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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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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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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
글로 위로하고 글로 위로 받는 삶을 꿈꾸는 작가입니다. 일과 관계, 쉼에 대한 글을 쓰고 말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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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람
'감정의 결'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늘 머무르며 흐르는 글로 만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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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저서: 회복탄력성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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