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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a
공예를 전공하고 지금은 문화예술기획과 마케팅의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손끝의 온기를 전하던 공예는 일상에서 멀어졌지만, 그 섬세한 시선과 태도는 여전히 제 삶을 지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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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니스 이유리
성장하는 사람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미디어 Shellness를 운영합니다. (@shellne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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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와 모과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모과와 독서가 취미인 유자의 일상 이야기. 유자는 쓰고 모과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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