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나 동편 라운지
대한항공이 2 터미널로 이사하면서 1 터미널은 이번에 오랜만에 가봅니다.
샤워실을 운영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인천공항맛집, 구내식당이라는 별칭과 워커힐 운영 식음사라는 것도 차별화되는 장점이죠.
출국할 때면 갑자기 애틋해지는 컵라면 있고요.
한식 메뉴에 중점을 두었어요. 각종 나물 대잔치
풀밭도 풍성한 편이에요.
생일 날도 못 먹는 가자미 미역국, 감사합니다.
9년 만에 다시 온 일본, 아날로그와 레트로로 똘똘 말려있는 일본에서 큐알코드 스캔으로 입국신고서를 쓰는 걸로 바뀌었다니 놀랍네요. 절대 안 변할 일본을 변화시킨 것은 21년 코로나 때문이랍니다.
오사카 공항에서 바로 교토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러 갑니다. 현장발매하면 2,200엔이면 트립닷컴에서 미리 사면 18,000원 정도니 미리 사시는 게 유리합니다.
교토역에서 내려 숙소인 홀리데이인가 있는 고조역까지 한 정거장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