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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제육 숨을 고르는 새싹 해녀이자 기록가
제주 바당에서 물질을 배우는 서울 토박이 새싹 해녀입니다. 육지 사람의 눈으로 바라본 경이로운 바당 속 세상과 삼춘들의 인생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꾹꾹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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