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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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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멘토
나는 글과 노래로 작은 빛을 나누며, 인류를 위한 멘토로 살아가고자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다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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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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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궁금함과 신기함을 먹고 살고, 즐거움과 쓸모에 혹해서 살고, 게으름과 귀찮음을 달고 살고,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며 살고, 탐구와 발견을 기록하며 사는 생산적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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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권
저는 글을쓰는 작가이자 유튜브 방송을 하는 유튜버입니다. 저의 25년의 장사스토리로 많은 자영업자분들께 재미와 긍정의 자극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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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
향을 기록하며, 감각을 선명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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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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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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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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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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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빈
살아가며 남겨진 생각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개인적인 이야기들이지만, 혼자만의 이야기는 아니기를 바랍니다. 서율빈(徐律彬)은 본명이 아닌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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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숑의 온라인 게임생활
안녕하세요, 만숑입니다. 대기업, 외국계, 컨설팅, 해외 법인에서 일했습니다. 회사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특별할 것 없는 순간에도 생각할 거리는 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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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
안녕하세요, 오감(五感)의 감각을 통과한 일상의 파편들을 하나의 온전한 서사로 짓는 크리에이터 Cyan(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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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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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클레어
청년 클레어의 풍경이 있는 방입니다. 여자. 에세이. 묵상. 인간관계론. 인생을 나누는 고수 헤드헌터. 모태솔로녀 & 비혼남의 연애사와 결혼후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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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fairy
짙지 않아도 본연의 색을 가진 채도 낮은 수채화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너울지지 않아 잔잔히 곁에 머무는 선한 이웃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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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홍
날 살리는 일상은. 정리,걷기,맥주,요리,독서,글쓰기,꽃,한글서예,수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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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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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수련인
한국에서 공부를 시작해 독일에서 박사가 되었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연구자로 살아갑니다. 연구와 가족, 여행과 삶이라는 긴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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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초록
마음에서 자라나는 초록나무의 이야기를 씁니다. 상처앓이에서 깨어나 희망을 품고, 나로 우뚝 서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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