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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파인더
도이칠란드에서 요리사로 새로운 삶에 도전장을 내밀어 봅니다만…여전히 삶은 도전과 선택의 연속이네요. 앞으로의 10년은 어떠할지…어느새 나는 트렉터 조립공이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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