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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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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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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제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응시하는 글을 쓴다. 장편소설『너의 감정은 누구의 것인가』연재 중. 강이제(剛李禔) 평안이라는 뜻의 필명.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평온에 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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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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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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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maie
디자이너와 MD라는 경험을 열쇠(Key) 삼아, 사람들의 소중한 일상 공간(Maie)을 열고 채워주는 브랜드 디렉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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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랑 고추랑
농협에서 사과랑 고추랑 팔다가 퇴직하고 글쓰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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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로
삶은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는 믿음 아래 글을 씁니다. 일상의 장면들 속에서 조용히 피어나는 감정과 생각을 붙잡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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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
명상과 철학적 사유를 통해 피안의 세계에 접근하는 심미적 사유기행을 하기도 하고, 선현의 용모인자를 찾아가는 진영기행을 하며 화인의 삶과 일상을 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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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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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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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세계 곳곳에서 마주한 사람과 풍경, 무심코 지나친 일상을 에세이와 시로 담습니다. 필명 '이음'처럼 글을 통해 작가와 독자의 마음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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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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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지기
행복한 진로교육,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고 싶은 별숲지기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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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가
경제, 슬롯 분야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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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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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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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5촌2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씁니다. 서예를 하고 가끔은 글 기고와 강의를 하며 삶의 보람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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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별곡
평범한 하루를 들여다보면 , 우리가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인생 한 문장이 있습니다. 그 문장의 의미를 찾이 삶을 기록하며 한편한편 진솔하게 엮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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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hampsea
미국과 한국, 과거와 현재. 공간과 시간의 편린 속에서 사랑과 기억을 씁니다. 첫 온라인카지노북 《맨해튼의 겨울, 광화문의 초승달》 발간. 월화수목금토일 오전 7:30 소설과 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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