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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쌤
글쓰기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기 성찰을 이끌어내는 사람입니다. 심리 에세이 '마음이 하찮니'와 글쓰기 워크북 "나와 잘 지내는 법"을 썼습니다. 한상대 문학상담 박사과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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