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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킷이지
최선을 다해 무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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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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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이 이루어진 이후의 삶을 부단히도 살아내는 중입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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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씨
백수 입니다. 망상으로 현실을 잊으려는 몽상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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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무엇이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읽을 거리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작지만 좋은 생각들이 떠오를 때마다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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