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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지평(只平)이라는 이름에는 '지금 이 순간의 평온'이라는 뜻을 담아보려고 했습니다. 어른됨을 묻는 질문 그리고 온전한 대화를 경험하고, 기록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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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웨이브
‘스스로와 마주하는 시간’이 삶을 바꾼다고 믿는 유니크 라이프 코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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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2살 어린 예쁜 신랑, 17살 먹은 끼 많은 아들, 셋이서 베프처럼 지내며 감사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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