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에 철학이 필요한가]

by김도형


예(미술)술과 디자인의 차이에 대해서 학부때부터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교수들도 선명하게 내려주지 않았고 그러기에 그 역할에 대해서 혹은 경계에 대해서 지금도 구분이 없어서 직업적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친구들도 있다. 허나 다행인 부분이 모든 부분에 경계가 사라지기에 구분 짓는것이 촌스러운 시대가 되긴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디자인은 예술 분야 중에 하나임은 분명하다. 그러기에 우리는 디자인 역사를 배워오고 철학을 배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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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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