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의 순환, 하지만 사라진 제반]

by김도형


최근 20대 초반 친구들 사이에서 인디 밴드가 다시 유행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커버 밴드 활동을 했던 사람으로서, 그리고 그룹사운드를 사랑하는 한 명의 팬으로서 기쁘기도 하고, 동시에 지금의 문화 제반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도 드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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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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