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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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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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