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기준 한국의 CBDC는
정식 발행 전, 실거래 테스트를 확대하는 단계입니다.
핵심은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입니다.
한국은행이 기관용 CBDC 인프라를 만들고,
시중은행은 고객의 은행예금을 디지털 형태의
예금토큰으로 전환해 결제·송금 등에 쓰는 구조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즉 지금 국민이 쓰는 것은 한국은행이 개인에게
직접 발행한 “디지털 원화” 그 자체라기보다,
CBDC 기반 시스템 위에서
은행이 발행하는 예금토큰에 가깝습니다.
2025년 4~6월에는 1단계 일반인 실거래 테스트가
진행됐습니다.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IBK기업·부산은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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