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장

by앤드장

앤드장이라는 필명처럼 함께 즐겁게 보내기 위해 노력했다.

AND, 함께 그리고 인연을 만들며 사는 나를 그리며 직업을 바꾸며 새 출발을 시작했더랬다.


사람들...

장애인...

동물들...

차례로 눈에 들어왔고 내가 그곳에 있었다.

사람으로, 장애인으로, 동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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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인연은 END가 아닌, AND입니다. AND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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