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이 아침, 불어오는 바람사이로 선선함이 묻어 있다. 하늘은 이미 가을을 품고 있다. 파란 하늘을 보니 그리운 이들이 보고 싶다. " 잘 지내지?" " 나도 잘 지내, 너무 걱정하지 마." 푸른 바다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