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장 앤드장 이라는 필명처럼 함께 즐겁게 보내기 위해 노력했다. AND, 함께 그리고 인연을 만들며 사는 나를 그리며 직업을 바꾸며 새 출발을 시작했더랬다. 사람들... 장애인... 동물들... 차례로 눈에 들어왔고 내가 그곳에 있었다. 사람으로, 장애인으로, 동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