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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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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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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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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혁
아직도 밤마다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받지 못하면 잠에 들지 못하지만, 그래도 제법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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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9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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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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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별이 쏟아지는 하늘 아래, 사랑과 꿈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밤마다 올려다본 별만큼이나 많은 감정들을 이곳에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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