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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 작은집
퇴직 후 산골짜기에 작은 집을 짓고 꽃밭과 텃밭을 가꾸며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노후에 우연히 만난 글쓰기로 새로운 인생에 거침없이 도전하고, 글쓰기에 빠진 하루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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