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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바카라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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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지금 모습 그대로 그리고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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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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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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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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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또집
엄마가 되었다. 엄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행복을 찾아 안으로 밖으로 방황하는 엄마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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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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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글쓰기를 워낙 좋아합니다. <포기할 수 없는 아픔에 대하여>라는 보건의료 정바카라 에세이를 한 편 출간했고, <여행과 오브제>라는 여행 에세이도 썼습니다. 소설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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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인 박대리
스물둘에 유도를 처음 시작해 무도인으로서 이십대를 보냈다. 어느덧 30대 온라인 게임인이 된 박대리의 무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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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식
1n년차 공무원. 충주시에서 B급 홍보를 개척했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금은 국가직 공무원, 삼남매 육아, 본인 암 치료 등 에피소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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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앤쿨
16년생 보물 20년생 보석 ♡ 자매맘/ 온라인 게임생활 7년 후 육아맘 8년 그리고 워킹맘/ 육퇴 후 읽고 쓰고 그립니다/ 그림바카라작가를 꿈꾸며 정말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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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알송알
세 아이를 키우며 그림을 그리고, 작은 바카라과 굿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회고적인 글쓰기와 조용한 그림으로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금씩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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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 헤도헨
"어쩌면 관객들은 인간의 운수를 모으러 다니는 고물상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 마이클 티어노, <스토리텔링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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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쪽
마음이 바뀌는 속도를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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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 박사
얼마 전 박사 학위를 마친 연구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삶과 마음의 여정을 글로 기록하며, 같은 길을 걷는 분들께 작은 위로와 용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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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할래
현직 사무관. 메마른 가지의 나무에 잎을 만들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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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성 변호사
행정고시 합격 후 약 5년 간 사무관으로 근무하다 퇴직 후 고려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이후 법무법인(유) 율촌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개인 법률사무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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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쟁이
마흔, 5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소소한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작심삼녀>라는 이름으로 글을 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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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스럽지 않은 엄마
여전히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 둘 엄마. 23년생 딸과 25년 아들을 키우며 2년째 육아휴직 중. 숙박비 0원으로 아기들과 미국에서 한달살기의 여정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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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포비아
어린날의 나를 위로하며. 떠나가신 엄마를 기리며. 새롭게 자라날 아이들의 행복을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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