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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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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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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콩떡봉봉쿠키
사대문 안의 똘똘한 한 채에 현금성 자산이 50억인 백수로 살고 싶은데 그거 없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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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현
인문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영화, 음악, 그리고 한시에 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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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생체용 인공뼈와 항공용 신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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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디
전직 고고학 연구원.지금은 커피를 내리며 글을 씁니다.커피와 역사,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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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God
미국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시인입니다. 짚신 문학 회원, 한국 문협 회원, 한국 문협 미주지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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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토의 서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으로 1,46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으로 치열함을 증명하고, 현장을 떠나왔습니다. 온라인카지노엔 아직 드문 '진짜 아동학대 현장의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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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샘
한 문장에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을 기록하는, 오늘도 글쓰는 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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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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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새내기 작사가, 풋살 꿈나무, 그리고 11년 차 마케터. 지금을 사랑하고, 지금을 사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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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매일 읽고, 가끔 쓴다. 시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평론이든 가리지 않는다. 손이 고생해야 문장도 맛이 난다고, 아직 그렇게 믿는다. 무엇이든 한번 붙잡으면 끝을 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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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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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엘리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기록으로 삶을 디자인하는 뽀송이 엄마이자 일상 속 생각과 감정의 울림을 기록하며 마음을 잇는 감정 기획자입니다. blog.naver.com/elina_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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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하는 영화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과 죽음을 사색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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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5촌2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씁니다. 서예를 하고 가끔은 글 기고와 강의를 하며 삶의 보람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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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타조알
기초의회 안에서 보았던 장면을 기록합니다. 보이지 않는 제도의 작동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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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웨즈 Always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마음을 건져 올리고, 그 속에서 용기와 희망을 찾는 글을 씁니다. 조용한 고찰과 솔직한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하루에 따뜻한 숨 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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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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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2026년 9월 계간 시SEE詩를 통해 시인 등단,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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