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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사랑과 사람의 마음을 따뜻한 언어로 펼쳐내는 시인, 소설하는 아나운서 오창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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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뭔진 모르지만 뭔가를 내려놓기 위해 글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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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하는 청춘. 너울성 파도. “나를 아는 사람이 있고, 나를 모르는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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