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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위
중고등학교 교사입니다. 그 동안 아이들과 있었던 이야기들을 담백하게 소설과 에세이의 중간 어딘가의 느낌으로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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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꼬마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쓰기가 아닌, 오직 나만을 위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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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평범한 사람. 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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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수상
제가 쓰는 <사람 그리고 한국인 이야기>는 사람의 성격과 한국인을 알기 위한 새로운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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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현
01년생 평범한 슬롯초년생 | 읽고 쓰며, 하루의 모양을 조금 오래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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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이야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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