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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효
오래 머무는 마음과 쉽게 사라지지 않는 기억을 씁니다. 기다림, 잊힌 것들 속에 남아 있는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바카라장을 덮은 뒤에도 한 장면이 오래 남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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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erlens
보이지 않는 조건이 보이는 세상을 만듭니다.산업과 물질의 뒤편에서 그 조건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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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케스의 서재에서
마르케스의 마법같은 문장과 서재의 고요를 담았습니다. 일상의 끝에서 마주하는 깊고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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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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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당신의 오후에도, 빛이 오래 머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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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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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자연 속 생명이 전하는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아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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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가
행복을 위해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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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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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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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쌤 조명국
멘탈경험디자인 대표 멘디쌤 조명국입니다. 자존감과 심리학을 주제로 글을 쓰며,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과 심리학 강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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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지안, 지혜롭고 평온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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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에스더
평생 생물학 강의를 하였습니다. 일상과 관련된 생물지식을 소개합니다. 또 자녀를기르며 얻은 양육의 경험과 나이가들면서 배운 생활의 지혜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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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근
바다 위 선박기관사와 병원 속 간호사가 만나, '탈진의 노동'을 넘어 우리만의 섬을 짓습니다. 부부가 함께 일군 단단한 인생의 기록, 그 항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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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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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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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온라인카지노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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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현
사는 일에 정답은 없지만, 질문은 늘 존재합니다. 그 질문의 끝에 글이 있었고, 나는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글이 당신의 생각과 어긋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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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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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혼자 힘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위기 속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곁에서 거들며 삽니다. (정기후원신청) bit.ly/일학후원 (후원계좌)농협 355 0025 8391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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