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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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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좋아하는 걸 합니다. 대중음악 웹진 이즘 필자. 문화연구를 공부 중. *컨택 메일: muzikis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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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쟁이
일상의 파편과 함께하는 쫌 놀아본 오빠의 미심쩍은 상담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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