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461
명
닫기
팔로잉
2,461
명
웅철
수학강사의 삶을 살며 사람마다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오래 지켜봐 왔습니다. 정답이 있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지만, 정답이 없는 질문에 더 오래 머무르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젊은 니고데모
밤에 찾아온 질문처럼, 삶의 고민과 여정을 진솔하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시아
전직 유치원 교사. 아이와 어른 사이의 마음을 씁니다.말하지 못한 마음과 뒤늦게 알게 된 마음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허배우 actorheo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퇴근 후 9시, 희곡을 소리 내어 읽으며 회사에서 삼킨 마음을 다시 꺼냅니다. 지친 온라인 게임인을 위한 희곡 낭독 처방전, 허배우의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
팔로우
이보라
궁금함과 신기함을 먹고 살고, 즐거움과 쓸모에 혹해서 살고, 게으름과 귀찮음을 달고 살고,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며 살고, 탐구와 발견을 기록하며 사는 생산적 한량.
팔로우
dotolling
20살의 생각 | 아직 글 작성에 미숙하지만, 여러 글들을 집필하면서 점점 성장해 나가기 위하여 노력하는 중 입니다. 아직 서툰 제 글들을 정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로우
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팔로우
은진 Polaris
은진폴라리스는 익숙한 장면에 처음 붙였던 의미가 흔들리는 순간을 씁니다. 몸과 사물의 작은 변화를 따라가며, 사람과 삶을 한쪽 의미로 서둘러 확정하지 않고 조금 늦게 이름 붙입니다
팔로우
스틸 포켓
'나'와 '인간'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AI와의 건강한 공존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하게 된 온라인 게임인. AI와의 관계적 경계선 위에서, '모름'을 직시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
팔로우
슬기 바람
내 인생 1막이 '미루기'였다면, 2막은 '안 참고 저지르기' 멀리서 보면 위태 위태해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더 없이 즐거운 행복! 인생의 극적인 순간은 언제나 있다고 믿는다.
팔로우
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팔로우
오글샘
한 문장에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을 기록하는, 오늘도 글쓰는 샘입니다.
팔로우
양희철
지나온 시간 속에 묻혀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시의 감성과 소설의 서사, 수필의 진솔함으로 담아봅니다.
팔로우
청산별곡
평범한 하루를 들여다보면 , 우리가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인생 한 문장이 있습니다. 그 문장의 의미를 찾이 삶을 기록하며 한편한편 진솔하게 엮어가 보겠습니다.
팔로우
소소하고 사사로운
배운 것들을 전하고, 느낀 것을 함께 공감할 때 가장 행복을 느낍니다. AI기술과 HR지식으로 누구나 좋은 일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더나은 미래를 디자인하도록 돕습니다.
팔로우
윤수현
마음을 울리는 순간이 첫 문장이 됩니다. 소중한 누군가와의 평범한 하루가, 때로는 스쳐간 하루가 글이 되지요. 이순간도 첫 문장이 새벽을 안달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소란
--
팔로우
gir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작가
팔로우
We could have been
안녕하세요. been입니다. 산문과 소설을 써 볼랍니다. 그렇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