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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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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하마
결혼 후 처음 보이는 풍경들을 쓴다. 같은 시대를 비슷하게 지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곁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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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소
유방암 4기, 5년째 투병중. 슬프지만 좌절하지 않는다. 그게 제가 오늘을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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