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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SLOW
쉼이 되고, 일상이 되고, 예술이되는, 茶로써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티큐레이터 이슬기가 전하는 차가 일상이 될때, 일상에 즐거움을 시각적으로 감성적으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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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새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하며 마들렌을 굽고 있는 거울새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매주 새로운 마들렌을 굽고, 저의 마음 속 이야기를 함께 담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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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초콜릿
초콜릿이 우러나는 마음. 초콜릿을 사랑하는 진지한 초콜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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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네
일상과 자연이 주는 영감을 담아 그릇에 기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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