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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alogi
느리지만, 조금씩. 그렇게 찌질하게, 하지만 결국에는 위대하게. 연구원이지만 영화 꼰대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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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지기
안녕하세요. 20년 넘게 투자해 왔고, 지금도 투자하며 투자 심리에 관한 글을 쓰면서 파동을 탐구하는 투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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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까치
살기 위해, 덜 불안하기 위해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우울과 불안 속을 헤매는 방황이 특기이지만, 사람들과 모여 진짜 삶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순간을 가장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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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젠비
뭐라도 해보면 뭐라도 되겠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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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경계에서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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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iky
현대미술 작가이자 기록중독자. 내가 어디까지 솔직해 질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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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 CLIO
역사를 공부하고,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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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남의 브랜드는 신나게 키우고, 내 일상은 헐렁하게 꾸려갑니다. 완벽한 갓생 대신 작심삼일을 모으며, 세 아이와 남편 그리고 일상 속 마찰과 대화를 통해 삶의 문장을 가다듬는 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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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제주에서 글쓰고 여행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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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
해방된 공노비. <상극의희극>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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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 moon gu
평범한 일상에 대해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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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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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ing
안녕하세요. 지금-여기를 살아가는 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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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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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수
읽고, 쓰고, 운동하며, 배움을 멈추지 않는 삶을 추구합니다. 온라인 게임은 없는데 하는 일은 더 많아진 프리랜서 강사 겸 대학원생, 주말 카페알바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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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남세아
걷다가 잠시 멈추어 주변을 살핍니다. 걸어 온 길을 돌아보고 가야할 길을 탐구합니다. 가끔 함께 걷는 사람을 헤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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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드라마 대본을 끄적이던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 에세이를 씁니다. 이 드라마가 막장이 되지 않도록 나를 구원하는 글쓰기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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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영
우울에서 벗어나려 노력 중입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살갗이 아리지만, 흘러가는 구름이 아름다워 웃음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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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인간에게 가장 관심이 많아 MIT에서 뇌와 인공지능을 공부합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그리고 글쓰기라는 툴로 인간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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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영
<나는 이혼했지만 작가가 되었습니다>출간,<매일 사색하며 나를 찾다> 공저 출간/글을 통해 상처를 바라보며, 내 글을 통해 상처받은 한 사람이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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