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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잡다한 일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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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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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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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행복한 H병원 김정훈 의사 선생님은 아픔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과 만성통증이 있어도, 통증 없이 편안한 하루가 올 수 있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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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바카라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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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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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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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Kim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정체성, 국제 결혼, 쌍둥이 육아, 여행, 행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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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소소
무너짐 가운데 용기를, 공허함 가운데 사랑을_ 그런 가치를 쓰고 그리고 싶은 사람. '바카라 안에 마음을 담는다'라는 소망을 품으며 1인 출판사 《레브인북스》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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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일몰을 사랑한다. 무용하다고 생각한 하루를 무한하다고 위로한 찰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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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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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사람이 지나간 자리와 그곳에 남은 이야기를 씁니다. 거창한 답보다 한 사람의 선택을, 큰 사건보다 그 안에 있던 작은 마음을 믿습니다. 서툴지만 유튜브 오디오북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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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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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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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브
אָהֵב 아헤브(아하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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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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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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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에디터(현), 작가·문화평론가, 기술 및 경영 컨설턴트,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IBM과 NTT에서 사업개발 담당, 비평, 소설, 시, 잡문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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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함께라서 살만한 세상을 그립니다. 글 속의 그림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어쩌다보니 두 고양이의 집사가 되었고 작가랍니다. 전시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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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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