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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매일 읽고 쓰는 사람. 맥북을 쓰지만 여전히 취재수첩을 더 자주 펼친다. 취재원보다 먼저 울지 않으려 애쓴다. 비정기적으로 심야바카라방 ‘해방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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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xd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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