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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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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넷
국가유산과 전통문화를 연구하는 학예연구사입니다. 남겨진 것에서 가치를,낡아진 것에서 이야기를 발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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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tarot bluenote
카드의 작은 상징과 인물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기쁨과 불안, 만남과 내려놓음의 순간을 저만의 방식으로 담백하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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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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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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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인
캐나다에 거주 중인 주부이며, 가족과 일상, 삶의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을 글로 씁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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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
주식은 공부하는 마음으로, 말은 부드럽게, 삶은 너무 무겁지 않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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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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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일, 커리어, 자기계발, 교육, 철학, 인공지능, 미디어에 관해 씁니다. 고스트 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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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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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shoong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온라인 게임 생활 공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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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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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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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웅
제주의 한 조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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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리다
만화가,큰 딸의 자퇴 일기로 시작한, 결코 우울하지 않은 50대 아줌마. 자퇴도 입시도 육아도 웃음으로 그려내는 일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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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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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0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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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안녕하세요. 저의 작은 바카라방에 어서오세요:) 바카라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는데 이제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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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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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의 인사이드
이기자의 人사이드[Lee's Inside] = 전통의 가치를 넘어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다...사람 중심의 현장 인터뷰를 하는 현직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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