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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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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행이
- 관계는 편하게, 삶은 단단하게 - '나도 저런 적 있어...'하고 미소 짓다가, '앞으론 조금 다르게 해볼까?'하고 작은 실천 하나 떠오르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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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봄날의 달팽이
'이혼,다시 쓰다-가족관계의 새로운 시작' 의 저자 이경진입니다. 가족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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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온라인 게임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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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짜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진솔하고 즐거운 일상 이야기와 상상의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담아 전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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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버텨온 여자가, 부모의 성년후견 재판을 겪으며 삶을 다시 씁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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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수
작가는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등의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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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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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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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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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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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fairy
짙지 않아도 본연의 색을 가진 채도 낮은 수채화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너울지지 않아 잔잔히 곁에 머무는 선한 이웃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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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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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l Jo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두 딸의 아빠, 한 팀의 팀장. 다문화가정. 기분부전증 남편과 ADHD 아내. 다양한 나라는 조각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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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말을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사건이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시간, 그 이후의 삶을 기록 합니다. 짧지만 오래 남는 문장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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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
향을 기록하며, 감각을 선명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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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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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코치
MyCoach 이미연 대표는 20년 이상의 외국계, 대기업의 인사조직리더 경험을 가진 국제공인 코치로서 고객의 변화창출을 위한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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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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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우
반복되었던 구조를 통해 시대를 읽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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