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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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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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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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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프리랜서
선택과 집중 대신 분산과 연결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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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빈
간호를 공부하는 환자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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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사람, 사람이 답이다.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주인공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대학교수 은퇴 후 죽음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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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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