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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
ADHD, 트라우마 따위가 삶을 압도하던 날들을 제법 지났습니다. 이제는 감흥이 없을 만큼 감사한 일상도 더러 있습니다. 병과 시간을 품고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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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온
살고싶지도 죽고싶지도 않은 미지근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픔이 이해 받는 슬롯를 꿈꾸며 존중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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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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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이 세상에 나로 존재하기 위한 여정 | 출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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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쓰고, 그리고, 찍으며 살아갑니다. 글, 그림, 사진 그 사이를 유영하며 예술을 향유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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