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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그냥 계속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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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향자
공무원, 작가, 마라토너.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희망하며 메신저로써의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글쓰기로 인생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조각을 모아 삶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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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
20개월 아기를 키우며 운좋게 고시를 붙고, 40개월 아기를 키우며 기쁘게 이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새모습을 고민하는 분들의 모든 선택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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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정 maya
심리학을 전공하고 매체기획자, 마케터 생활을 거쳐 플로리스트가 된, 이제는 소설가. 여전히 무엇인가 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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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한진수
사람과 사람 사이의 그 다정한 온도, 사람의 감정과 심리를 깊숙이 들여다보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을 만나는 당신의 삶이 조금은 더 밝고 따뜻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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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숲
과학자, 명상가, 명상지도사.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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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튼
사람의 몸을 들여다보는 의사이자, 내 마음과 삶도 천천히 관찰하는 사람입니다. 일과 일상 사이에서 발견한 것들, 겁이 나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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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세상살이에 궁금함이 많아 글을 쓰기 시작한 평범한 시민입니다. 과학, ICT 분야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지만, 소소한 일상의 삶을 글로 담아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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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일상에서 오래 남는 마음의 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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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표
바카라 냄새와 오래된 기억 속에서 글을 씁니다. 사람의 마음에 남는 건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조용히 손을 잡아주는 순간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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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태이린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낮엔 핑이를 돌보는 토끼로, 밤에는 소설을 끄적이는 작가 태이린으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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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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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마흔살 피터팬이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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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경
인연과 사랑, 이별과 삻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현실너머의 세계를 상상하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오래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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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YK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찐하게 펼쳐보자. 부족한 인간이 조금씩 성장하고 보잘 것 없던 삶이 성숙해지는 삶을 꿈꾼다면....같이 이야기하고 공감하자. 일상을 감탄하며 글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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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르다언덕
길 위에서 만난 고양이와 사람들. “이야기에 목마른 당신에게, 이 언덕에서 한 잔의 글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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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집사
세 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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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읽는 헤드헌터
안녕하세요, 바카라 읽는 헤드헌터 이상학입니다. 써치펌 스텝업파트너스 대표이자 커리어 컨설턴트로 1:1 커리어 고민 상담, 이직/커리어 강의 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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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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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하는 남자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본캐는 카페 사장입니다. 부캐는 러너, 서퍼, 다이버, 개아범, 냥집사 입니다. 주로 부캐들의 제주 살이를 씁니다. 가끔씩 본캐도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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