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우리 포근이의 1차 예방접종이
처음 있는 날이었습니다.
고종사촌언니말에 의하면...
기본적으로 분양시 1차접종은 되어있어야
했다나 뭐라나 그럽니다.
개천철에도 동물병원이 할까,,,?
전혀 몰랐습니다.
의미 없이 보고 지나쳐 다녔던,
동물 병원을 다 와보다니...
많고 많은 대기자중,
우리 포근이가 제일~~~~~~ 작습니다.
사람들의 시선강탈에 덜덜 떨고 있는
포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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