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도 자기 동네에서는 구박받았다던데..
참 씁쓸하고 의아할때가 있다.
내가 알투스 솔룸을 가꿔나가는 이유는 전적으로 우리를 위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다.
그런데.. 내가 글을 올리면 정말 몇분만에 조회수가 마구 증가하고 확인해보면 꼭 다른 나라에서 딱 그 수만큼 늘어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에 한두번은 우연이겠지 했는데, 지금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학교다닐때도 그렇게 질문 많이한다고 혼이 났었다.
아니 내 질문에 답이라도 제대로 하면서 구박하면 덜 억울할텐데, 답도 못하면서 혼내면 그렇게 화가났다.
어느날 선생님이 녹색어머니 끝나고 돌아가는 엄마한테 질문 좀 자제시키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엄마가 그때 웃으면서 이렇게 답하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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