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비상식은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젊은 논평>

by박재한

전두환을 옹호하고, 5.18 민주화 운동을 비하하고, 윤석열을 옹호하는 것도 표현의 자유의 범주로서 봐야 할까? 국가는 국민의 집단이다. 따라서 국가는 국민을 보호하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법률을 사용한다. 최근 들어 유식한 척 행동하고 말하기 위해 대다수가 생각하는 의견의 반대말을 의도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표적으로는 세종대왕의 이면적 모습, 백범 김구의 이면적 모습 등이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러한 비판적 시각은 존재해야 하며, 역사학적으로도 논쟁하며 이론과 근거를 발전시킬 수 있기에 나쁘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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