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23편은 인생진통제

:8일차

by시인홍이

이제 간간히 친구가 된듯한 싯구는 더 다가온다

‘어떻게 내 마음이랑 이렇게 같을까 ’

싶다가

특히 내용이 동의가 되고 , 동시에 화가 나는 부분은 오히려

‘화가 난 내가 틀린 게 아니구나 ‘

하면서 무력해 보이던 나 자신이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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