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23편은 인생진통제 :8일차 이제 간간히 친구가 된듯한 싯구는 더 다가온다 ‘어떻게 내 마음이랑 이렇게 같을까 ’ 싶다가 특히 내용이 동의가 되고 , 동시에 화가 나는 부분은 오히려 ‘화가 난 내가 틀린 게 아니구나 ‘ 하면서 무력해 보이던 나 자신이 위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