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왜 안 힘들지? 마음은 아픈데… :6일차 회사에 일이 생겼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마음도 아프고 며칠 동안 울었더니, 눈에 이상이 생겼다 컴퓨터나 휴대폰 글씨가 안 보인다 할 수 없이 시편 읽기는 듣기로 대체했다 그래도 새벽시간, 퇴근 후, 자기 전 이렇게 세 번 나누어 읽으니 힘들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