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싫어 13화 그냥 싫어... 미움처럼 보이는 말뒤에 숨겨진 짝사랑을 담은 글입니다. 그냥 싫다는 짧은 대답은 사실 외면이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라는 이름으로 곁에 두어야하는 아픔입니다. 좋아한다고 말할수 없는 마음, 가까이 있지만 닿을 수 없는 관계 속에서 생기는 비참함을 담담하게 표현 해봤습니다. 당신도 마음속에 둔 그녀가 있습니까? 있으면 표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