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약 7화 결혼식장에서 오가는 익숙한 한마디를 통해 사랑의 시간을 다시 묻습니다. 죽을때까지 라는 약속에 머물지 않고 죽음 이후까지 이어지는 마음을 이야기 합니다. 짧은 대답 속에 담긴것은 영원을 향하 다짐이며, 사랑은 생의 끝에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기억과 마음 속에서 계속 된다는 믿음 입니다. 가장 평범함 결혼 서약의 순간을 통해 변하지 않는 사랑의 깊이를 담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