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예뻐서 그런 거지 달이 예뻐서 그런 거지 보름달이 예뻐 일기를 쓰다가 어떤 문장이 떠올랐다. 그래서 4시간 동안 끄적였다. 시 한 편을 쓰기 위해 몇 개의 단어가 내 안에서 빠져나와야 할까. 달이 오늘 밤 나에게 시 한 편을 주고 갔다. https://brunch.co.kr/@alwaysyes/700